마을이야기
제목참 멋져요????
7월17일 금당연묵회회원들이 한중섭 선생님을 모신 가운데 변호근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31명이 주문진 으로 가족동반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권경섭 총무사회로 회장님과 선생님의 인사말씀에 이어서
정해선 회원에 유머있는 사회로 오래동안 기억될 추억에 장이 되었답니다.

출발 3분전 왜이리 안오지

변호근회장님 인사말씀

정동진 모래시계앞에서 회원 단체사진 사진에 없는 회원은 어딜 갔을 까요????

한중섭 선생님과 사모님

변호근 회장님내외분

황명달 부회장님 내외분

박용직 부회장님 내외분

조장규 회원 가족은 어디에???????????????

지대길 회원과 가족 부럽네요...

변성영 회원과 가족

정해선 회원 사회자 작전회의중

변태연 회원과 가족 노래열창중

변철희 회원 아저씨는 어디에???????? 회장님사모님과

박노술 회원도 가족은 안보여........

권원용 회원과 가족 너무 조용한 노래라서...........

김용길 회원과 가족. (소죽을 줘야되는데 큰걱정중)

권두섭회원과가족 너무열창 중 .

제일고생하신 권경섭 총무와 가족 늘 고마워요

권부호 총무와 가족

이재창회원과 가족

박주상회원 노래감상중












자. 마늘 고추요

이번에는 싱싱한 바다회가 나갑니다.

와. 이렇수가..

자. 한잔하시더

형님 뒤를 좀봐요

정신없네

초 고추장 참 맛있다

자! 건배

황명달 부회장님 일장훈시

선생님도 이러실때가....

와! 목말라

키재기 하네요








세상은 이렇게 사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