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노총각 장가 간데요
모두 기뻐해주시고 축하 해주세요
옆집에 윤찬복이가 각고에 노력끝에 드디어 장가를 간다네요
월남에서 지난6월30일 결혼식을 올렸데요 (저들끼리)
유천에 계시는 홀어머니가 이제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 하시네요
오죽이나 했으면 그르했게요
외동아들 내 어찌키웠는데.... 짚신도 짝이있다는데 우리찬복이만 짝이없었으니.......
생각만해도 가슴설레이네요 .
신부는
출생지 : 베트남, 타우링
나 이 : 방년 21세
성 명 : 티 이
기뿜은 나누며는 더커진다 카데요
모두 아래 사진보고 축카축카 글 써주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