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맙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3.07.02 09:05:29
고생은 무슨 고생입니까.... 전 용문에 있을때 꼭 휴양지에 온 느낌이였습니다.
공기도좋고 마을분들 인심도 좋고...
 
저번에 마을 동영상 촬영한날 이곳 저곳 다녔는데 볼만한 곳이 아주 많았는데
촬영팀 따라 다닌다고 구석구석 보지 못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용문사, 초간정 등등.. 시간을 내어서 꼭 놀러가고 싶습니다.
 
용문에 들어 가면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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