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홈피 축하
작성자관리자 @ 2003.06.30 23:31:16
안녕하세요 .
새월이 지날수록 더욱 쌓이는것은 고향에 그리움 인것 같습니다.
어느덧 세월은 흘려 어릴적 깜둥고무신에 어머니손에 이끌려 다신바우를지나  밤나무고개를 넘어온지  어느세 강산이 네번 반이나 지났네요.
세월에 흐름속에 저에 생활은 이제 어느정도 안정 되었다지만  어느사이 늘어지는 뱃살이며 늘어만 가는 흰머리를 보노라면  아련한 금당맛질반서울 앞냇가에서 친구들과 물고기잡으며 목욕하던  아름다운추억들이 그리워지네요 ...
그동안 어떻하면 고향에 소식을 들어보나 했는데  아직 완전한 모습은 아니지만(홈피)
이제는 꿈에 그리든 고향 소식을  자주 접하게되어 고향을 그리는 모든사람들에
생활에 활력소가 될것 같네요
홈피 관리자님 자주 방문할수있게  고향소식을  울창한 송림에 솔향기와함께
매일매일 전해주세요...
언젠가는 앞넷가에 .꾸구리 .텅어리 .피라미.가 놀고있는 정감록의 십승지중에
한곳인 내고항 용문으로 가리라  다짐한다오.....
;금당실 홈피에 발전을 바라는 서울에 출향인이...........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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