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짧은 추억이 되시길...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때가 때인만큼 농사철이라 교육생들의 출석율이 저조할
때엔, 얼마나 미안스럽고 안타까운지 같은 피교육자 입
장에서도 이루말할수 없었답니다.
그다지 길지 않은 달포정도 우리 금당실에 오셔서 어렵
고 힘든점 많았겠지요.
모든 어려웠던점은 잊어 버리시고, 마음 한구석에 괜찮
았다고 생각되는 점, 그리 속상하지 않았다는 일과, 대
화, 만남등은 고이 간직하시고 차후에라도 불씨처럼 살
며시 지펴보시면 그또한 일생의 한점 추억이 되겠지요.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바 일마다 큰 성과거두시
길 기원하며, 교육기간 정말 보람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