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장마라고 하더니만 아침부터 비가 주룩 주룩...
작성자관리자 @ 2003.06.27 10:04:53
장마라고 방송에 흘려나오더니만...
비가 아침부터 청승스럽게 내리는 군요
예날에는 일기예보가 잘 맞지 않아서 예보관들이 고생도 많이 했는데
이젠 오전, 오후, 저녁까지 맞추어 내니까
정말 우리 생활에 도움이되는것 같네요
이런날 마을 정보센터에서 영화라도 한편 봤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가면 좀 보여주나요
오늘부터 모래까지 비가온다는데
모처럼 농촌에서 여유 시간을 가졌는데
마음의 양식을 쌓는 그런 시간으로 활용하고 싶네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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