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환씨는 좋겠네 ㅈㅈㅈ
정환씨는 좋겠네요.
사랑이가 사랑을 고백하지 않나
확실히 젊음이 좋긴 좋은가봐
나이 40 넘으니까
길가는 개도 안쳐다보니 서려워 죽겠네 하 하
나도 점을 때는 꽤 인기가 있엇는데
이젠 다 꿈으로 수포가 돼 버렸어
정황씨도 점었을때 관리 잘하시요
메뚜기도 6월 한철이고 점음도 한때니까
세월의 흐름은 포크래인으로도 목막는다네
오늘 따라 나이 먹은게 왜 이렇게 서려울까
청춘을 돌려다고나 한곡해볼까
그려면 아마 좀 풀릴까
그래 할수업지뭐
먹은 나이를 뺄수는 업잔아
그래 이젠 먹은 나이를 생각해서라도
고개숙인 벼처럼 내실을 다지며 열심이 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