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동영상 촬영현장
어제 우리 마을 홈페이지에 올라 갈 동영상 촬영이 있었습니다. 오늘까지 촬영한다고
합니다.
전 어제 오후 내내 촬영팀을 따라 다니면서 촬영현장을 구경도 하고 사진을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볼거리가 참 많았던것 같은데 카메라에 많이 담지 못한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왜냐구요? 용량이 딸려서요...^^)
권원용 위원장님, 각 작목반장님, 그리고 면사무소 변두연주사님, 군청 총무과 최성렬,
황홍현주사님 또 그리고 촬영팀 정말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동영상에 들어 갈 금당꿀을 촬영중입니다.
감독님 : 앗! 찍지 마세요..
여왕벌을 카메라에 잡기 위해서 벌들 속으로 들어간 용감한 우리 카메라 감독님...
찍고 나오면서 감독님이 하신 말 : 사실은 저희집 아버님이 벌을....?
용문사 촬영을 위해서 지금 열띠히 가고 있죠.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어제 공사한다고
차량 진입을 통제해서 무거운 장비를 들고 걸어서 올라 가야 했죠. 이아고 힘들어~~
사진작가도 아닌 제가 한번 찍어 보겠다고 나뭇잎사이로 한번 찍어 봤씀다.
아랫쪽에서 초간정을 한번 잡아 봤죠 ^^
동영상 첫 화면에 넣을 마을 전경을 잡는다고 갔었는데 날씨 탓인지 찍은 사진이 좀...흐릿!
뭐라구요? 어설픈 카메라맨이 찍어서 그렀다구요?
인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