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심려끼쳐 죄송합니다
지난 5월24일 우발적 사고로 좌측팔꿈치가 절골되어
치료받는 동안 우리(금당실)정보화마을 관계자 여러분과
회원님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친점 무척이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1년중 가장 빠쁜 농번기임에도, 과중한 일과
를 마치시고, 지치신 몸으로 문병오신 모습에 저 자신
무척이나 미안스럽고, 고마운 마음 이었습니다.
또한 아울러 우리게시판에 아낌없는 마음으로 걱정해주
신 여러분들께도 송구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의 걱정해주신 덕분에 퇴원케 되었으
며, 앞으로는 여러분들께 심려끼치는 일이 없도록 각별
히 주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