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주경야독의 결실(추카추카)
권위원장님 입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주경야독의 결실이 우리 금당연묵회의 경사가 되었답니다. 정말로 축하 드립니다.
경북서예대전을 몇일 앞두고 불상사가 닥치지 않았더라면 입선 그 이상의 실력을
발휘 하였을텐데. 정말로 아깝군요. 시작이 반이라더니 위원장님께서 서예인의 길
문턱에서 막 문을 두드렸습니다.
위원장님이야 말로 끈기있고 꾸준한 노력과 뛰어난 실력으로 당당히 입선한것은
당연한 사실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편 "명당 한중섭" 선생님의 남다른 지도와
관심이 한몫을 하였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차근차근 걸음마를 하신다면 다음에는 특선, 아니 대상 그리고 전국서예대전에
문을 두드려 소기에 성과가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다치신 팔은 좀 어떠신지 이렇게
특이한 곳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문병한번 못 가본 09가 원망 스럽습니다...................
퇴원하시면 쐬주 사들고 문안 드리겠습니다. 하루속히 완쾌되시길 하나님께 두손모아
빌어 봅니다. 아울러 전장홍 집사님의 입선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런 축하의 글을 올릴수 있도록 금당실홈피를 개설해 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금당연묵회를 비롯한 "국향회 회원들의" 노고도 이번 가을
국화전시회를 앞두고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국향회원들께도 화이팅을 외칩니다....
다시한번 위원장님과 전장홍집사님의 입선을 축하드리며.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