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제서야 오셨습니꺼
09선생님 반갑습니더
진작에 오셔야지요.
온천에서 씻고 오시려니까 시간이 좀 걸렸나봐요
09님의 오심을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 금당실의 원 맴버 였잖아요.
지금은 조금 떨어져 있긴하지만
그래도 옆에 인터넷이 있으니깐 이웃이죠.
동영상 찍으려갈때 다리가 아파서 고생도 많이 했는데
요즘 다리는 좀 괜찮은지 걱정이 되네요.
금당실정보화마을 원맴버인 09님
금당실에 대한 옛정을 생각하셔서 많은 애정과 관심.....
그리고 자주 들려서 좋은글 많이 남겨주시길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