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부산 해운대 행사를 다녀와서
단오날 아침 일찍 출발 하여 해운대에 도착하니 생각보다는 한산한 느낌이들고
행사 자체가 준비가 안되있구나 너무 어수선하더군요.
하지만 군청 시장개척단 직원은 이미 도착하여 상품진열을마치고 행사를 기다리고있더군요
우리 일행은 다른 정보화마을 상품을 둘러보고 이것저것 포장이며 무슨정보라도 얻을려고
열심이 돌아다녔죠. 상품포장이 상품을 더욱돋보이게 하려고 화려하게 포장이 되어 있고,
상품도 입이 저절로 벌어지더군요.
우리도 전자 상거래를 하자면 이런점에 유의해서 개척해 나아가야 성공을 할것입니다.
앞으로 정부에서 정보화마을을 눈여겨볼것입니다 .
혜택받은마을로서 그혜택을 잘이용하여 살기좋은 또성공한 정보화마을을 만들어야 되겠읍니다.
다른정보화마을은 정말로 의욕이 대단하더군요.정보화위원들이 온마을을 다니면서 일일이 체크하고 독려하고 다닌다는애기를 들었을때 무언가 마음에 와닿는것이 있더군요
위원장이하 위원들 정말 고생이 많구나 새삼 느겨지더군요
우리도 합심하여 전국 재일가는 정보화 마을 만드는데 동참합시다.
비록 피곤한 일정이였지만 느낌점이 많은 일박이일 이였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