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부산행사장을 다녀와서
작성자관리자 @ 2003.06.06 16:53:18
난생처음으로 우리의 상품을 큰도시 직판행사에 그것도 금당실 정보화위원회 위원으로서
참석 한다는 마음에  몹시 설래임이 앞섰다 . 혹시나  너무실적이 저조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속에서....
전국103개 정보화마을 에서 자기마을 특화상품을 주어진 장소에 멋지게 하나하나 정리가   되어가도 예상과달리 너무나 조용한 해운대 바닷가....
무슨영문인지 그많다든 부산시민은 보기힘들고 ..새벽일찍이 항도부산 해운대까지 달려온탓에 피곤함이 느껴온다.... 이럴때 누군가와서 품질좋기로 소문난 금당꿀이라도 한병 사갔으면하는 마음간절할때 말끔하게 차려입은 까만 양복을 입은 신사한분 . 예천에서오셨네요. 예
저는집이 문경입니다. 부산 시청기획관 입니다. 문경,예천 출신.부산시청 공무원들에 모임도 매월 가진데요. 가격은 물어보지도 안하고  이거 열병만주세요 분명히 그분은 지보참기름을 가르켰다
 옛말에 팔은 안으로굽느다나.순간 최고품질인 금당꿀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이거 열병요? 하고 물어보니 아니 저거요  약간에 기분은 씁씁했지만 그래도 다른마을 보다는 부가가치가 매우높은 품목을 처음팔았다는 설래임에 그분께 무한한 감사에마음을 전합니다. 역시 처음은 어럽고 힘들었다 . 새로운 문화. 새로운 시스템에 도전.  고객이 요구하는 욕구충족.  새로운 소비자가 요구하는 상품에대한 만족도. 이모두가 우리금당실 마을에서 풀어야할 숙제라느걸 누구보다도 뼈저리게 인식 하고왔으니. 앞으로 우리 정보화마을 마케팅 전락을
 한단계 수준을 끌어올려서  정말로 소비자가 요구하는것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소비자가 요구하는바가 무엇이지 를 파악해서 우리에 주변환경(마음자세)부터 변화시켜서 우리가 소비자마음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마음 가짐을 새롭게 우리모두 가져봄이  어떨까요
 우리에 희생과 봉사가 이루어져 진실 과 신뢰가 쌓인 금당실 마을은 우리 에 희망이요 꿈이라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네요  누군가가 앞서서 희생과 봉사로서  용문에 미래는 내가책임진다는 각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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