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삶의 길에서 (퍼온글)
때로 삶이 힘들고 지칠때
잠시 멈춰 서서 내가 서 있는 자리
내가 걸어온 길을 한번 둘러보라...
편히 쉬고만 있었다면
과연 이만큼 올 수 있었겠는지.....
힘겹고 지친 삶은
그 힘겹고 지친 것 때문에
더 풍요 로울수 있다
가파른 길에서 한숨쉬는 사람들이여
눈 앞의 언덕만 보지 말고
그 뒤에 펼처질 평원을 생각해보라
외려 기뻐하고 감사할 일이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