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와 ~ 정말 빠릅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3.06.01 16:54:16
디지탈 카메라를 들고 다니시는 황주사님의 솜씨군요.
 
디지탈 카메라의 위력을 직감합니다.
 
이글은 마을 '알립니다'로 올리면 좋겠습니다.
 
기자가 따로 있나요?.
 
인터넷 시대에는 정보를 다루는 사람이 권력과 부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인터넷은 열린 세상을 그렇게 만들어 갑니다.
 
아직 아무도 그 성공의 크기를 예측하기 어려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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