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벌써 이렇게 많은분들이......
안녕하십니까?
예천 금당실 정보화마을의 성공을 위하여 늘 여러분 곁에 서 있는 예천군청에 근무하는
임춘현입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홈페이지인데
운영자교육을 위해서 임시로 오픈을 했는데 ...
벌써 이렇게 많은 관심과 축하 격려의 글이 게시되니
곁에 서있는 저의 마음이 흥분됩니다.
처음에 시작 할때는 기쁨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는데
이젠 기쁜마음 뿐이랍니다.
오늘도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시고 밤에는 마을정보 센터에서 홈페이지 운영을 위한 운영자교육에 참여해 열심히 컴퓨터와 씨름하시는 운영자 교육생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
금당실 홈페이지!
늘 여러분 곁에서 살아 있는 홈페이지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금당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여러분!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