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수고 하셨습니다.
낙엽지는 가을
눈오는 겨울
연초록 봄을 지나 여름이 왔습니다 .
6개월 긴 시간 동안
마을 인터넷 환경 구축에 노력하신 임계장님, 황홍현님,
귀찮다 하지 않으시고 협력해 주신 권원용위원장님 , 인터넷 선생님, 용문면 총무계장님
(위원장님 지금 병원에 입원중)
웃자고 "김~치~"하면
마다하지 않으시고 응해 주셨던 마을 어머니, 아버지,
그 동안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금당실 홈페이지는 여러 경로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게될 것입니다.
군수님이 방문하실것입니다.
의원님들도 방문하실 것입니다.
힘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생각에 믿음이 있다면 세상일은 바로 그 믿음대로 이루어집니다. "
김용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