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제목금당실 마을과 초중
처음 만나는 사람들인데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친구처럼 환영하여 주어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벌써 어제 이군요.
집에 들오길 12시가 다 되어 준비하다 보니
1시가 다되어 가네요.
오늘이 처음이라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에게는
소중한 것 이었담니다.
여러가지 도움될 말 아니 늘 걱정하고
있었던것이 앞서가는 여러 금당실 정보화 마을 주민과의
대화는 소중한 보물이죠.
우리에게 전하여준 모든 말씀이 우리가 활용 못할지라도
엄청난 제보 였음을 익히 알수 있었습니다.
여러 할말이 많으나 오늘 저녁 시간 나는대로
다시 글을 올리 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십시요.
초중 정보화 마을 운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