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향석1리 마을엔 봄기운이 가득했습니다. 처마 밑에 옹기종기 모여 봄나물을 다듬고, 할머니들이 직접 뜯어온 향긋한 쑥으로 쑥 인절미도 만들어 나눠 먹었지요. 웃음소리와 따끈한 떡 냄새 덕분에 마음만은 더없이 포근한 하루인것 같아요. 📢 오늘은 향석1리 마을회관 앞마당에 아스콘 포장 공사가 진행됩니다. 작업은 금방 마무리될 예정이니, 조금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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