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향석1리 마을회관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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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석1리 마을회관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이 있었습니다.
심장의 기능이 갑자기 멈추면서 뇌손상을 입거나 사망하게 되는것을 심장마비라고 합니다.
심정지의 골든타임은 4분 정도입니다.
4분이 지나면 그때부터 뇌손상이 시작되고, 10분이 지나면 사명
위험성이 급격하게 올라 간다고 합니다.
골든타임이 고작 4분이기 때문에 더욱 확실한 관리와
예방이 필요합니다.
심장마비의 전조증상이 있다고 하는데요. 연구 사례를 분석한 결과 심정비 발생 24시간
이전에 전조증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성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24시간 이내의 전조증상은
가슴통증 및 압박감, 그리고 호흡곤란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심정지 예방을 위해 흡연과 과음을 피하고, 과도한 스트레스와 과로,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지혈증을 치료하여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심정지 예방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심폐소생술
1. 환자의 의식을 확인합니다.
환자의 쇠골을 두드리며 "괜찬으세요?" 물어본다
2. 주변사람에게 큰소리로 119에 신고할 것을 요청한다.
3. 가슴 한가운데를 강하고 빠르게 누른다
분당 100~120회의 속도와 약 5cm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가슴압박 30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