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많은 비로 논에 물이 가득찼네요.
모내기 하기에는 조금 많은 물이라...
물을 빼기도 해야된다고 하네요.
예천의 쌀 미소진미가 맛있다고 합니다.
찹쌀의 쫀득한 맛이 있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미소진미를 고집하시고요~~^^
용궁면 향석리는 이번주에서 다음주 까지는 모내기로
바쁜날을 보내게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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