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거창했나요?
우리마을 할머니 한분께서
갑자기 전화가 안된다고 다급하게 사무실을 찾아 오셨어요.
뭣땜에 안될까 고민은 해보지만 웃으면서 안심을 시켜드리고,
찬찬히 보면 별거 아니라 천만다행 이랍니다.
통화음량이 최저로 되어 있어 통화연결이 되어도 들리지가 않았답니다.
그러고 친구분 한테도 해보시고, 딸에게도 해보시고 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정보화마을 사무장한테 오면 다 해결된데이~~ㅎㅎ"
조금 민망스럽지만 기쁘게 웃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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