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사와 회룡포 전망대를 가보려고 나섯다가
살을 에는 듯한 봄바람에 갈까말까 망설이다,
가보기로 합니다.
미모의 김은수 전의장님을 만났거든요~~
상큼한 생강나무 향도 맡아보고,
개나리와 진달래의 개화소식도
가늠해 보았습니다.
장안사에도 회룡포 전망대 가는길도
곧 봄이 올것 같네요~~
봄바람은 뒤로, 하늘은 너무 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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