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보다 흐린날이 더 많았던 봄을 맞이 했었는데
어느덧 하나 둘 작은 풀꽃들이 꽃을 피우고 있네요.
겨울내내 외로이 하우스를 지켰던 은가비네 쌈채소 농장이
오색 야채들로 가득~~~하네요.
은가비네는 지금까지 대를 이어서 쌈채소를 잘 키우고 있답니다.
오늘은 잘 보이지도 않는 씨앗을 심고 있으시네요^^보기만 어질어질 하네요~~
♦ 쌈채소 맛있게 먹는 법 ♦
상추를 베이스로 특수채소 한잎올려서 한쌈~~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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