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31일(1박2일) 가을날 밤엔 무릎담요 음악회 첫째날..
직접 만든 초롱을 들고 어두운 회룡포마을 모래사장을 지나
뿅뿅다리를 건너며 고요한 회룡포를 마음껏 느껴 보았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간 어른과 신난 아이들의 표정...
모두가 아름다운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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