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녀 님이 고택에서 찍은 목련 사진입니다.
화사한 듯 은은한 목련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봄을 알리는 꽃 중에 목련이 단연 으뜸이 아닐까요? ^ ^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55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