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6일 임정녀 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소복이 쌓인 장독대 위의 눈이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수많은 장독대 만큼이나 마음 넉넉한 집 주인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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