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마을에 놀러왔어요.
엄마, 언니, 동생들이랑 왔어요.
언니들은 부끄럽다고 사진 안 찍으려고 해요.
깨끗하고, 조용해서 정말 좋아요.
담에 친구들에게 말해서 꼭 같이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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