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목우리 사이버 우체부 "고객게시판"

마을 홈페이지가 생기고 나서, 반가운 소식들을 가까이서 함께 느낄 수 있게 되었네요.
서울에 있는 자녀들의 반가운 소리도 들을 수 있고,
대구에 있는 친구들의 열심히 살고 있는 힘찬 모습도 볼 수 있고...
여러모로, 우리 마을이 정보화마을이 되어서 정말정말 기쁘네요.
예전에는 우체국아저씨가 집으로 소식을 가져다 주셨잖아요.
즐거운 소식, 행복한 소식...
지금은 우리 홈페이지에서 행복한 소식, 즐거운 소식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말도 좋고, 좋은 시도 좋지만...
그보다는 우리가 직접 느끼는 우리 고향에만 있는, 우리 마을에만 있는 글과 사진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벌써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과 마을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