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문화재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유형문화재 제549호 2019.10.21 지정)

주소경북 예천군 용문면 구계길 43-8
상세내용

□ 소유자 : 김종헌(관리자:김종헌)

 

 

□ 자세한설명

예천 남악종가 소장전적은 『금곡서당 창립회문(金谷書堂 創立回文』(1책), 『가사고증(家史攷證)』(3책), 『당후일기(堂後日記)』(1책) 등 3종 5책의 일괄 유물이다.

『금곡서당 창립회문』은 남악 김복일(南嶽 金復一, 1541∼1591)의 친필 필사본으로 예천의 금곡서당 건립을 위해 1569년(선조 2)에 작성한 회문으로, 서당 건립에 대한 목적과 취지를 담고 있다. 조선전기 서당 창립을 구명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가사고증』은 상중하 3책으로 구성된 필사본인데, 석천 김정식(石泉 金庭植, 1862∼1928)이 신라 경순왕으로부터 의성김씨 38인의 사실을 정리한 것이다. 기존 자료에 수록되지 않은 내용이 많아 자료적 가치가 있다. 『당후일기』는 1658년 7월 23일부터 1660년 5월 9일까지 기록한 일기로, 당시 승정원의 가주서(假注書)로 재임하였던 갈천 김빈이 기록한 필사본이다. 사초의 성격을 지니는 것으로 사료적 가치가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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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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